2009년 10월 11일
이 사진에 대한 웃긴 추억(들)

폰에다 이거 넣고 크로키하고 있었는데 앞자리 친구가 쳐다봤다
쪽팔림과 동시에 미치게 웃겨서 자습시간에 혼자 낄낄대다가 눈총을 받았다
ㅠ.ㅜ
또 이걸 예전에 인기였던 드라마 '가문의영광'의 왕팬이었던 엄마께 보여드림
(윗줄에 나오는 남자가 가문의영광 주인공남자인간 박시후씨고 왼쪽아래 남자인간 김성민씨도 둘째아들으로 나옴)
우리 엄마는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그 이후 가문의영광 재방송도 안보시고 OST도 안들으심
원래 우리엄마가 종갓집 맞며느리셔서 이 드라마를 완전매우많이 좋아하셨는데
쪼끔 죄송했다
# by | 2009/10/11 16:3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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