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9일
6월 17일은 생일이었습니다 ><
학교 친구들에게 과자를 한아름 받았고
담임선생님께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(깜빡 잊으셨던 듯 ㅠㅠ?) 노란 장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.
(소문에는 노란 장미의 꽃말이 그닥 좋지는 않다던데 ㅠㅠㅠ 흐흐흐 그냥 대충 삽시다)
학원에 가서는 디립다 놀다가(...) 녹차파우더 생크림케익을 먹고 과자도 실컷 먹었어요!
학원 선생님께서 책 사라고 2만원의 거금도 선물로 주시고요.
집에 돌아와서는 녹차 쉬폰 케이크와 전날 먹다 남은 고구마 파이를 먹었습니다.
엄마께 옷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았어요.
아빠와 언니들에게도 선물을 받을 예정입니다. 예~♪
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^^*
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*^▽^*
담임선생님께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(깜빡 잊으셨던 듯 ㅠㅠ?) 노란 장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.
(소문에는 노란 장미의 꽃말이 그닥 좋지는 않다던데 ㅠㅠㅠ 흐흐흐 그냥 대충 삽시다)
학원에 가서는 디립다 놀다가(...) 녹차파우더 생크림케익을 먹고 과자도 실컷 먹었어요!
학원 선생님께서 책 사라고 2만원의 거금도 선물로 주시고요.
집에 돌아와서는 녹차 쉬폰 케이크와 전날 먹다 남은 고구마 파이를 먹었습니다.
엄마께 옷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았어요.
아빠와 언니들에게도 선물을 받을 예정입니다. 예~♪
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^^*
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*^▽^*
# by | 2008/06/19 00:29 | 트랙백 | 덧글(0)




